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1월28일2024년 주일설교
본문:에베소서4장1절-3절
제목: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2024년 1월 29일 월요일
2024년 1월 22일 월요일
LA우리장로교회 1월21일2024년 주일설교|요한복음3장16절-18절| 이처럼 사랑하사|김인식목사
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1월21일2024년 주일설교
본문:요한복음3장16절-18절
제목: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2024년 1월 20일 토요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2문|복음의 위로를 누리기 위해 알아야 할 것 3가지|LA우리장로교회 김인식목사
제2문: 이러한 위로 가운데 복된 인생으로 살고 죽기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답: 다음의 세 부분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나의 죄와 비참함이 얼마나 큰가, 둘째, 나의 모든 죄와 비참함으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셋째, 그러한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2024년 1월 14일 일요일
LA우리장로교회 1월14일2024년 주일설교|사도행전3장1절-10절|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김인식목사
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1월14일2024년 주일설교
본문|사도행전3:1-10
제목|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2024년 1월 7일 일요일
LA우리장로교회 1월7일2024년 주일설교|요한복음6장16절-21절|그리스도의 동행으로 완주하는 신앙의 길|김인식목사
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1월7일2024년 주일설교
본문|요한복음6장16절-21절
제목|그리스도의 동행으로 완주하는 신앙의 길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2024년 1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이 야곱과 씨름하시다, 은혜의 흔적|창세기32장22절-32절|2023년 송구영신|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김인식목사
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12월31일2023년 설교
본문|창세기32:22-32
제목|하나님이 야곱과 씨름하시다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2024년 1월 1일 월요일
끝이 있다 | 로마서13:11-14 | 주일설교 |1월31일2023년 | 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김인식목사
LAWPC엘에이우리장로교회
본문|로마서13:11-14
제목|끝이 있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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