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0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31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2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33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34너는 바다 가운데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35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미주서부교회, 김인식 목사
Fullerton, California.
www.seoboo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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