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9일 화요일

마태복음5장9절 "화평케 하는 자" - 누가 하나님의 아들인가?





주일예배(5.27.18)
본문 : 마태복음5장9절
제목 : "화평케 하는 자" - 누가 하나님의 아들인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음것임이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참된 화평은 조용하다고 화평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있다고 화평한 것이 아니다.
참 된 평화는 단지 싸우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싸움의 근본적인 문제가 제거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즉, 인간이 본질적인 죄에 문제가 해결 되지 않고는 참 화평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은 미워하고 싸우고, 증오하며, 살다가, 결국 멸망의 길을 가는 것이다.

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참 화평을 이루시기 위해 오셨다.
(사9:6-7)”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7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함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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