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9일 일요일

시편19:1-6 / 창조주 하나님,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소원합니다.





시편19:1-6 / 창조주 하나님,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소원합니다.

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미주서부교회, 김인식 목사
Fullerton, California.
www.seoboo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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