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우리장로교회
2020년 1월 18일 토요일
시편19:12-14 숨은 허물과 고범죄, 죄가 죄인 줄 아는 은혜
숨은 허물과 고범죄, 죄가 죄인 줄 아는 은혜(시
19:12
-14)
12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미주서부교회, 김인식 목사
Fullerton, California.
www.seoboo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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