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3일 일요일

베데스다와 38년 된 병자, 절망의 그림에 비취인 은혜의 빛 | 요한복음5장1절-9절 | LAWPC 엘에이우리장로교회 주일설교 |...


LAWPC 엘에이우리장로교회
7월3일2022년 주일설교
본문 : 요한복음5장1절-9절
제목 : 베데스다와 38년 된 병자, 절망의 그림에 비취는 은혜의 빛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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